[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수지가 기록적 폭염에 패딩 점퍼를 착용하고 광고 촬영에 한창이다.
수지는 2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지가 광고모델로 활약 중인 아웃도어 브랜드의 광고 촬영 모습이 담겨 있다.
24일 오후 기준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될 정도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 기온이 34도에 육박하는 상황에서도 패딩을 입고 프로답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비록 해당 촬영은 이보다 앞서 진행된 것일지라도 올해 유독 더운 날씨가 이어졌던 만큼 수지의 촬영 역시 쉽지는 않았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많은 팬들이 수지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기며 수지의 프로다운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수지는 추석 연휴, 김우빈, 그리고 김은숙 작가와 함께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공개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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