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풋볼인사이더는 '토트넘은 사비뉴의 대체자로 아클리우슈 영입을 고민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아클리우슈는 프랑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재능이며, 지난 두 시즌 동안 주전으로 활약했다. 모나코는 아클리우슈를 판매할 의향이 있으며, 이는 토트넘의 적절한 대안이 될 것이다. 또한 토트넘의 이적 난항을 종식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적시장 계획은 좀처럼 토트넘의 생각대로 풀리지 않았다. 모건 깁스화이트가 토트넘과 계약에서 문제가 발생해 노팅엄 포레스트에 잔류한 것을 시작으로, 에베레치 에제, 사비뉴 등 공격진에 추가하고자 했던 선수들의 영입이 줄줄이 불발됐다. 좋은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전력 보강이 필요했던 토트넘의 마음이 조급해질 수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본격적으로 잠재력을 터트린 것은 2023~2024시즌부터였다. 당시 아클리우슈는 31경기에서 8골4도움으로 활약했다. 2024~2025시즌에는 43경기에 출전해 7골12도움을 기록했고, 시즌 초반 이강인과 비교되며, 파리생제르맹이 이강인을 대체할 선수로 아클리우슈를 원한다는 소식이 등장하기도 했다. 아클리우슈는 이번 여름 맨체스터 시티, 레버쿠젠, 인터 밀란 등 다양한 구단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