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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붐은 무인도 레스토랑 메인 셰프를 맡아 요리를 준비한다. 이런 가운데 '어흥파이브'의 또 다른 요리 실력자 양세형이 보조 셰프를 맡는다. 스튜디오에서 이은지는 "양세형이 늘 요리를 해주는데, 진짜 잘한다"라고 양세형의 요리 실력을 인정해, 두 사람 사이의 사연을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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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붐은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 중 인생의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맞이한다. 그는 "결혼, 출산, 그리고 이 일이 내 인생 3대 행복"이라고 말하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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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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