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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골키퍼 왈테르 베니테스, 풀백 보르나 소사 단 두 명만 영입한 상태다. 그러나 핵심 공격수 에베레치 에제가 아스널로 이적했고, 수비의 핵심 마크 게히 또한 이적 가능성이 커지면서 대체자를 찾는데 분주하다.
아칸지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에서 40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기록했다. 맨시티는 힘든 시즌 끝에 리그 3위에 머물렀다. 아칸지는 2022년 도르트문트에서 맨시티로 합류한 이후 지금까지 총 136경기에 나서 5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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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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