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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쏭은 배우 송지효가 직접 만든 언더웨어 브랜드로 여러 방송에서 직접 운영에 참여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함께한 사진에서 송지효는 그레이 컬러의 타이트한 톱과 팬츠 그리고 양말을 매치해 굴곡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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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예능에서도 유재석이 "속옷이 하루에 한두개 주문 들어온다"고 말하자 "너무 안 팔려서 문제다"라고 털어놨고 이후에는 "김종국 유튜브 채널 출연 이후에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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