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6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Thank u♥"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커다란 꽃다발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최근 작품을 위해 짧은 숏컷 스타일을 소화했던 그는 다시 긴 생머리로 변신해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특히 단정하게 늘어진 긴 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그리고 송혜교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이 어우러져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푸른빛이 감도는 꽃다발과 조화를 이루는 모습은 마치 '꽃보다 배우'라는 표현이 절로 나올 만큼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송혜교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에는 송혜교 외에 공유, 차승원, 이하늬, 설현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