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맨 부부 강재준 이은형이 응급실 유튜브 촬영 논란에 입을 열었다.
26일 강재준 이은형의 개인 채널에는 '드릴말씀 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은형은 최근 아들 현조가 장염으로 응급실에 갔던 일을 언급했다. 그는 "응급실에 갔을 때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정말 긴급한 상황에는 못 찍었다. 아이각 잠들어서 찍은 거다. 불편하신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하고 너무 이해한다"라고 말했다.
강재준은 "마음 아픈 와중에 촬영을 한 걸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신다. 그런 상황에서도 촬영을 한 건 현조가 컸을 때 엄청난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그랬다. 이때의 현조가 아팠고, 우리는 현조를 많이 생각하고 있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또 제주도 한달살기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강재준은 "예전부터 제주도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제주도에 집을 사고 싶었는데 일단 한달 살기를 먼저 해보려고 한다. 괜찮은면 연세나 전세로 제주도에서 살고 싶다. 현조가 좀더 크기 전 지금 제주도에 내려가는 게 가장 적합하지 않나 싶다"고 털어놨다.
이은형은 "추석 지나고를 생각하고 있다. 어느 동네로 갈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