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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더위를 피해 대한민국 가장 높은 곳으로, 최高 고도의 집을 찾아 임장을 떠난다. 이번 최고 임장은 방송인 풍자와 주우재 그리고 김대호가 함께한다. 풍자와 주우재는 평균 해발고도 902.2m의 강원도 태백으로 출격하며, 김대호는 해발 1000m 이상의 산이 22개가 있는 강원도 정선으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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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1000m의 최고의 집에 도착한 김대호는 자연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자연 바람이 내 몸에서 나는 개밥 쉰내를 없애주는 것 같다. 자연 탈취가 된다"고 말한다. 최高의 집은 진짜 통나무로 견고하게 지어졌으며, 1970년대 화전민이 떠난 터에 세워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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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켜보던 박나래는 "가을 되면 돈 모아서 구충제 사 주자"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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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탈출! 최高(고)의 임장지를 찾기는 28일 목요일 오후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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