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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LAFC 3경기에서 모두 득점하거나 어시스트를 했다. 토트넘에서 10년간 맹활약한 손흥민은 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다. 그의 합류는 마케팅 및 스폰서십 레벨을 완전히 바꿔놨다. 역대 최고 이적료 2600만 달러는 매우 저렴해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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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3일 만에 교체 출전한 손흥민은 동점골을 만들어내는 PK 유도를 이끌어냈다. 두번째 경기인 뉴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첫 선발 출전한 그는 후반 인저리 타임에서 절묘한 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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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2007년부터 2012년까지 LA 갤럭시에서 활약한 데이비드 베컴이 차지했다. 축구의 불모지였던 당시 MLS는 베컴의 입단으로 입지를 탄탄하게 만들었다. 역사상 최고 이적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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