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스'에서 빽가는 혼성 그룹 후배 '올데이 프로젝트'를 언급한다. "우리랑 별반 다르지 않다"라며 공감 어린 농담을 던진 그는 멤버들끼리의 비슷한 점을 분석해 스튜디오를 폭소로 몰아넣는다. 또한 신지와 김종민의 험담을 번갈아 전하는, 이른바 '박쥐 화법'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폭로의 진원지는 사실 나였다"라는 솔직한 고백이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Advertisement
예능계 대표 '불운 썰 제조기'답게 빽가의 황당 에피소드 퍼레이드도 이어진다. 캠핑 중 마주친 진돗개만 한 토끼와 거북이만 한 바퀴벌레, 상상 초월의 지네 소동, 심지어 갈매기가 광어를 물고 온 기묘한 사건까지 털어놓으며 MC들과 게스트들을 폭소하게 한다. 특히 빽가는 자신에게 붙은 '최민수의 저주' 썰을 꺼내며 "제일 싫어하는 연예인이 최민수 선배였다"라며 웃픈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