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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더위를 피해 대한민국 가장 높은 곳으로, 최高 고도의 집을 찾아 임장을 떠난다. 이번 최고 임장은 방송인 풍자와 주우재 그리고 김대호가 함께한다. 풍자와 주우재는 평균 해발고도 902.2m의 강원도 태백으로 출격하며, 김대호는 해발 1,000m 이상의 산이 22개가 있는 강원도 정선으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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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를 보고 겁먹은 풍자를 향해 주우재는 "에겐녀는 가만히 있어. 테토남이 들어가겠다."며 허세를 부려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그동안 주우재에게 놀림을 받았던 양세형과 박나래는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이제부터 러브 라인의 시작이다."라고 되갚아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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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는 태백선수촌에 대해 "건물 404층에 달하는 높이이다. 국내에서 가장 높은 국가대표들이 사는 집이다. 높은 곳에서 훈련을 하면 심폐기능과 지구력이 증가하고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훈련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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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곽윤기는 "'홈즈' 출연 이후, 최근 새집으로 이사를 했다. 세형, 세찬이 형이 TV를 사 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한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양세형제는 "이사를 한 줄 몰랐다. 둘이 돈을 합쳐서 TV를 사 드리겠다. 연락주세요."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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