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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생 설영우는 울산 HD에서 키워낸 한국 국가대표다. 2021시즌부터 울산 주전으로 도약한 설영우는 빠르게 자신의 입지를 다졌다. 홍명보 감독 밑에서 K리그 최고 풀백이 된 설영우는 2024년 여름 당시 황인범이 뛰고 있던 즈베즈다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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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필드는 프리미어리그(EPL)를 즐겨보는 팬들에게 익숙한 팀이다. 2019~2020시즌에 승격했다가 2시즌을 보낸 뒤 강등됐다. 2년 후 당시 승격했지만 곧바로 강등되고 말았다. 지난 시즌에 챔피언십 3위를 기록했지만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고배를 마시면서 EPL로 올라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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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즈베즈다는 핵심급 선수들을 이적시장 막판에 보내주는 편이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 때문에 그렇다. 과거에 황인범은 페예노르트로 보내줬을 때도 UCL 최종예선 플레이오프까지 치른 뒤에 이적을 허락해줬다. 이번 시즌 즈베즈다가 UCL 최종예선에서 고배를 마시면서 본선행에 실패했지만 이제 설영우를 계속 붙잡을 만한 명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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