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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엄마들은 다 공감하실 것 같다. 자기만의 공간을 갖는다는 게 어려운 일이다. 나도 혼자 있고 싶은데 혼자 있을 공간이 없었다. 내가 집 오픈 하기 전에 이런 말하면 진짜 안 믿으셨을 거다"라며 "내가 이런 말 해도 되나"라고 일화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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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는 "호텔에서 1박 2일을 했는데 딸이 엄마를 걱정하니까 딸을 데리고 왔다. 엄마 여기서 혼자 잘 지내고 있었다 하니까 다행이라고 하며 쌀국수를 시켜 달라고 하더라. 같이 음식을 먹었다"고 자유 부인과 팔불출 남편의 해프닝을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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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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