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부부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서하얀은 자신의 계정에 "바지 주머니에 손찌르는 분이랑. 커플모자쓰고 24시간 붙어있을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과 함께 해외 출장을 떠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커플 모자를 맞춰 쓰고 거울 앞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부부의 '현실 키 차이'. 프로필상 키 171cm인 임창정보다 서하얀이 5cm 더 큰 176cm로, 사진 속에서 그 차이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임창정과 서하얀이 공항 라운지에서 대기 중인 모습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9년차 부부의 금실을 과시했다.
한편 서하얀과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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