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서 한가인은 "어릴 때 우동집에서 알바를 한 이후 처음"이라며 긴장된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가인은 "손님이 오면 계산도 해야 하고 진열도 하고 배달도 해야 한다"며 정신없이 분주한 모습을 보였고, 시급으로는 단 2만 60원을 받았다.
Advertisement
한가인은 밀키스와 블루레모네이드를 섞어 마시는 이른바 '편의점 음료 조합'을 맛본 그는 "웬만하면 강추 안 하는데 이건 진짜 강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앞서 한가인은 한 예능에서 "태어나서 먹은 라면이 10봉지 정도 된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라면을 좋아하지만 조금 불편해서 덜 먹으려고 하는 것뿐이지 라면을 사랑한다. 맛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