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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임윤아는 낮과 밤이 다른 선지 역을 맡아 완벽한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다. 낮에는 프랑스 유학을 꿈꾸는 평범한 파티셰 캐릭터로, 밤이 되면 무시무시한 악마로 깨어나는 캐릭터를 연기한 그녀는 색다른 변신을 꾀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 결과 "윤아 역시 코믹 연기 잘하는 듯", "임윤아의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가 주는 재미가 있네요", "윤아 연기에 감동하고 스토리에도 감동했다", "윤아 배우의 새롭고 신선한 매력에 유쾌한 웃음과 감동까지!" 등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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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색다른 변신과 더불어 악마 들린 연기까지 보여준 임윤아, 안보현은 '스크린 뉴 제너레이션'을 예고, 올여름 관객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바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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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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