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지민과 김준호의 신혼생활이 공개된다.
1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신혼집에 나홀로 '골방살이' 중인 김준호의 연예인 방(?)이 공개된다.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풋풋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제작진에게 비밀에 싸인 신혼방(?)을 소개한다. 이부자리와 마사지 기계만 덩그러니 놓인 방에 제작진은 "이 방은 창고냐"고 질문을 건넸다. 김지민은 "네"라고 즉답했지만, 김준호는 "창고라뇨...연예인 방이에요!"라면서 분노를 표출했다. 김지민도 "누가 봐도 이불 펴져 있는데, 너무 하신 거 아니냐"며 뒤늦은 수습에 나섰다.
김지민은 "오빠가 저랑 같이 침실에 있다가, 오빠가 코 너무 심하게 골면 이 방으로 피신(?)한다"며 방의 진짜 용도를 설명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골방 느낌도 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자, 김지민은 "골방이라뇨..."라며 곱씹어 웃음을 자아냈다.
바닥에 깔린 이부자리에 누운 김준호는 "이불 깔아주는 게 어디냐. 여기에 누우면 강아지가 와서 얼굴을 빤다. 살아있나 확인한다"면서 장점(?)을 전했다. 김지민도 곱게 잠든 김준호의 코에 손을 대 생사를 확인하는 시늉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영철♥과 오늘(4일) 결혼’ 29기 정숙, 위고비 없이 4kg 감량…핼쑥한 신부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KBO 48승→ML 65승' 역수출 신화 다시 출발. 트리플A 5이닝 무실점 쾌투
- 4."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