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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윤아가 '폭군의 셰프' 촬영을 위해 와이어 액션 연기를 직접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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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내 화장실 세트장에서 공중 액션과 몸이 빙글빙글 회전하는 고난도 와이어 액션까지 선보이며 극 중 과거로 타임슬립하는 장면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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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함께 있던 무술 감독은 "촬영한다고 식사도 못했겠다. 역시 명배우다"며 윤아의 노력을 칭찬했고, 윤아는 "맞다. 아침부터 식사도 못했다. 속이 쏠릴까봐"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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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조선시대로 가는 장면을 모두의 도움을 받아 찍고 있다"며 "놀이기구 타듯이 몸이 돌지만 생각보다 할 만하다"고 밝히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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