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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서승재는 대회 2연패를 눈앞에 두게 됐다. 서승재는 지난 2023년 강민혁과의 남자복식에서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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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게임에서도 서승재-김원호의 파죽지세는 계속됐다. 1게임과 마찬가지로 무실점 연속 득점을 한 둘은 이미 기세가 눌린 상대를 마구 몰아치며 반격의 틈을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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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김원호는 31일 밤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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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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