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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이윤진은 "payday dinner 그리고 소을이의 즉흥공연"이라며 월급날 아이들과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저녁식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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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윤진은 지난 17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 소을, 다을이의 근황을 공개하며 다을 군과 다시 만난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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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발리에서 생활 중이던 이윤진은 최근 발리의 최고급 리조트로 이직하며 인생 2막을 새롭게 열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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