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큐앤드비인터내셔날의 어뉴골프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뉴코리아CC에서 개최되는 2025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공식 의류 후원사로 참여한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는 LPGA투어가 주관하는 유일한 여자 국가대항전 골프대회. 국제적 팀 플레이로 상징성과 희소성이 높다. 특히 한국에서는 2018년 이후 7년만에 다시 개최되는 대회로 전 세계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한국, 미국, 일본, 호주, 태국, 중국, 스웨덴 7개국과 새롭게 신설된 월드팀 까지 총 8개팀의 국가와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어뉴골프만의 유니폼과 액세서리를 선수들이 직접 착용하고 출전하는 만큼 세계적 주목도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지노 티티쿨(태국), 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고(월드팀) 등 등 월드 톱클래스 선수들이 대거 방한해 국가의 타이틀을 걸고 팀 대항전을 치르는 대회. 한국팀 대표로는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참가해 우승에 도전한다.
어뉴골프는 이번 공식 유니폼 후원을 통해 선수들의 도전과 혁신 그리고 그 열정의 가치를 세계무대에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기간 동안 팬 빌리지에서는 어뉴골프 공식 부스를 운영해 국가별 유니폼과 한정판 굿즈를 전시 판매한다.
어뉴골프 관계자는 "세련된 감각과 뛰어난 기능성이 조화를 이룬 어뉴골프의 유니폼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극대화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는 개인의 경쟁이 아닌 국가대표로서 참가하는 만큼 상징성 있는 대회를 후원하게 돼 영광이다. 이번 공식 후원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전 세계 골프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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