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지연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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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은 1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연은 변하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 슬리브리스 톱에 커다른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줘 센스까지 자랑한 지연은 재미있는 표정에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지만 지난해 11월 이혼조정이 성립되며 결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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