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상순이 이효리와의 결혼 12주년을 자축했다.
이상순은 2일 "12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상순과 이효리가 결혼 12주년을 맞아 분위기 있는 스페인 레스토랑에서 단둘이 식사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초를 꽂은 조각 케이크를 바라보는 이효리와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는 이상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조각 케이크 옆에는 두 사람의 결혼 기념일을 축하하는 'Happy anniversary'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들은 평창동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현금 60억5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효리는 다음주 중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오픈한다. 이효리는 요가원 공식 계정을 통해 "모든 협찬과 제의를 정중히 거절합니다"라며 "조용히 집중하여 수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노력합니다. 일일이 답변 못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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