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상민, ♥10살 연하 아내와 재혼 현실 "명분 있어도 없어도 혼나" ('돌싱포맨')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현실 결혼 생활에 대해 전했다.

Advertisement
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차태현, 김종민, 레오 란타가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김준호의 신혼집에서 음식을 먹으며 쇼파에 묻혔다. 이에 김준호는 정색하며 "이러면 안 된다. 이 집에서 뭐 먹지 말아라"라고 외쳤다.

Advertisement
이를 지켜보던 이상민은 "그런데 결혼하고 나니까 명분이 있어도 혼나고 명분이 없어도 혼난다. 어차피 혼날 거 명분 있어서 혼나는 게 낫다"고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그러나 김준호는 "사나이로써 이 집에서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고 선언했다.

Advertisement
이어 김준호는 "결혼 생활은 주도권이 중요하다"고 조언했고, 이에 이상민은 "나도 그렇게 안 산다. 주도권은 가지고 간다"고 센 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민은 지난 4월 서울의 한 구청에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