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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탁재훈은 김준호의 신혼집에서 음식을 먹으며 쇼파에 묻혔다. 이에 김준호는 정색하며 "이러면 안 된다. 이 집에서 뭐 먹지 말아라"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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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민은 지난 4월 서울의 한 구청에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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