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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이주연은 모자와 마스크,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고 버스에 탄 모습이다. 얼굴을 거의 가렸음에도 남다른 미모는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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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과 지드래곤은 2017년부터 무려 5번이나 열애설에 휘말렸다. 2017년 첫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2019년 이주연이 자신의 계정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영상을 업로드 하며 두 번째 열애설이 터졌다. 이후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패러 글라이딩을 하고, 같은 레스토랑을 찾은 사진부터 제주도 극비 여행설까지 흘러 나왔다. 또 지난 4월에는 이주연이 검은색 소파에서 고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소파나 액자 배치 등 사진 속 인테리어가 지드래곤 자택 인테리어와 비슷하고 이주연과 함께 사진을 찍은 고양이와 지드래곤의 반려묘가 같은 목도리를 하고 있다며 5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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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