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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6일 자)에 따르면,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153위로 재진입했고, 바이닐(LP) 앨범 차트에서는 5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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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앞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 이하 RIAA)에서 싱글 'Mantra'(만트라)와 'Ruby'의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로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제니는 RIAA에서 통산 3곡을 인증받으며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최다 RIAA 인증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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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like JENNIE'는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5년 최고의 K-팝 노래 25곡: 평론가가 추천한 노래'(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 (So Far): Critic's Picks) 리스트에 1위로 선정되는 등 여러 외신에서도 인정 받으며 전 세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