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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흥행으로 실력파 가수들의 '골든(Golden)' 커버가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김숙은 웬디와 이석훈에게 "두 분 (커버) 안 했냐"고 물었고 이석훈은 "너무 키가 높아서 엄두가 안 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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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으로 임장에 나선 이석훈과 웬디. 이석훈은 성수동이 지금처럼 핫해지기 전 성수동에 거주했다. 현재 성수동은 평당 공시지가가 무려 1억 원이라고. 이석훈은 "첫 신혼집이 성수였다. 2014년인가?"라며 "아직도 후회되는 게 그때 돈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그때 샀으면 난리 났다"고 진심으로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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