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먼저 윤민수의 일상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윤민수가) 아직 집이 안 팔려 이혼한 아내와 살고 있다"라고 설명했고 스페셜 MC 이성민은 깜짝 놀랐다. 신동엽은 "방송 후 많은 분들이 놀라셨다"라며 윤민수와 전처의 동거 방송 후폭풍을 언급했고 서장훈은 "마침 집 구조가 다행히 (전처와) 마주칠 일이 없는 구조다"라고 부연했다.
Advertisement
윤후는 다이어트를 선언한 윤민수를 운동 기구로 가득한 자신의 방으로 데리고 갔다. 윤후는 벤치프레스를 가볍게 해내며 상남자 분위기를 냈다. 윤민수는 열심히 운동하는 윤후에게 "미국에서 여자친구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니야?"라고 물었고 윤후는 "그런 이유도 살짝 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