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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4회째인 이 축제는 ▲ 비전선포식ㆍ개막제 ▲ 영동대로 K-POP 콘서트 ▲ HEY 강남 패밀리콘서트 ▲ 강남 패션 페스타 ▲ 미식여행&K-컬처존 ▲ 프린지 공연 ▲ 마루공원 뮤직피크닉 ▲ KBS 열린음악회 ▲ 강남국제평화마라톤대회 ▲ HEY 봉은 사찰음악회 등 1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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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오후 7시 코엑스 동측광장에서는 개청 50주년을 기념하는 '비전 선포식'과 '강남페스티벌 개막제'가 열린다. 조 구청장이 '2070 강남 미래 비전'을 선포한다. 개막제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 테이를 비롯한 250여명의 출연진이 참여하는 뮤지컬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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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같은 곳에서 열리는 'HEY! 강남 패밀리 콘서트'에는 90년대 스타 가수들이 추억의 무대를 펼친다. 이재훈(쿨), 임창정, 김창열(DJ DOC), R.ef, 김민종, 김현정, 디바, 스페이스A 등 8팀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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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25~28일 강남역 강남스퀘어를 중심으로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거리 등 강남 곳곳에서 '프린지 공연'을 진행한다. 줄타기, 버스킹, K-POP 커버댄스 등 다채로운 거리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3일에는 1만여명이 참가하는 '제22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대회'가 열린다. 같은 날 저녁 봉은사에서 열리는 'HEY 봉은 사찰음악회'에는 봉은국악합주단을 비롯해 서도밴드, 알리, 송창식, 김창완 밴드가 출연한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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