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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절친인 배우 기은세와 지인을 만나 맛있는 음식에 음료를 곁들이며 힐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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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만삭인 이시영은 배 부분을 넉넉히 가리는 임부복으로 임산부임이 티 나지 않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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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시영은 지난 8일 이혼 4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과정에서 남편의 동의를 받지 않았다고 고백해 논란이 일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