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 기업 아이이에스지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 진단서비스 고도화 협력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ESG 진단과 인증프로그램 공동 운영, ESG 우수 기업 시상, 공동 세미나 개최, 대외 커뮤니케이션과 글로벌 확산 등 다각적인 협력을 포함한다.
아이이에스지는 AI와 빅데이터 기반 ESG 진단 솔루션 분야에서 국내 최다 특허를 보유한 ESG 기업이다.
KOSA는 지난해 아이이에스지와 AI와 SW 기업에 특화된 ESG 경영 진단을 개발한 바 있다.
양 기관은 민간의 혁신 기술과 법정단체의 공신력을 결합, AI·SW 기업의 성장, SW 산업의 국가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장기적 비전을 공유했다.
built@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오늘(16일) 결혼...혼주 자리엔 오빠 최환희 "새 시작" -
박정수 손녀, 할머니가 230억 건물주인데 쿠팡 알바 "성인이라 용돈 끊겨" -
노홍철, 압구정 현대 50평 매매 후 ‘날벼락’…“사고나니 4억 떨어져” -
'48㎏' 임지연, '뼈말라 대식가' 인증.."성시경과 고기 12인분 순삭" -
'왕사남 단종' 박지훈, 15kg 감량 후 위고비·마운자로 고민..."무서워서 못 맞겠다" (차쥐뿔) -
김영철, '명품백 굴러다니는' 친누나집 최초공개..."다 내가 사줬다" -
손담비, 반려묘 파양 의혹…럭셔리 집으로 해명 "설마 고양이를 버렸겠냐" -
‘-44kg 후 요요’ 김신영, 적나라한 뱃살에 충격.."너무 많이 나와" ('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