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인디 게임 스튜디오 '검귤단'은 개발 중인 추리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 킬라(KILLA)가 오는 2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에 출전한다고 17일 밝혔다.
'킬라'는 스승을 죽인 범인 '라'를 찾아내 복수를 다짐하는 주인공의 여정을 그린 어드벤처 게임으로, 독창적인 그래픽과 연출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는 반다이 남코의 인디 게임 레이블 'GYAAR 스튜디오'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킬라' 신규 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킬라'는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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