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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체육공단 임직원, 서울 올림픽 유치단 및 자원봉사회 등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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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패는 고인의 부인인 홍숙자 여사에게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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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림픽 기념 주간을 맞이해 16일에도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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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회관 리모델링을 이유로 잠시 가동이 중단했던 분수가 살리 무라트 타메르 튀르키예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가동되면서 양국의 돈독한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
같은 날 오후에는 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곽윤기(쇼트트랙), 김동현(봅슬레이)이 체육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림픽 가치 내재화를 위한 특강을 했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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