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NC의 경기, NC 다이노스 김수현, 감서윤 치어리더가 시구와 시타를, 임종덕 응원단장이 시포를 맡았다. 힘차게 공을 던지는 김수현 치어리더의 모습. 창원=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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