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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팬은 "서른 살 애넷맘이다. 제가 집에서 쉬고 애들이랑 맨날 논다고 우리 남편에게 한 마디만 해달라"고 하자, 제이쓴은 황당하다는 듯 "잘못 본 거 아니냐, 애기 4명이라는 게 맞냐"며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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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이 이처럼 강한 반응을 보인 이유는 그 역시 육아의 어려움을 몸소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일상 속에서 '현실 육아 아빠'의 모습을 SNS를 통해 자주 공유해왔으며, 특히 아내 홍현희와 아들 준범 군을 위해 산후관리사 1급 자격증까지 취득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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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엽다", "나도 다음생에 준범이로 태어나고 싶다", "너무 다정한 아빠", "아빠와의 교감 소중하다" 등 감탄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