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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고, 그라운드에는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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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한화 모두 갈 길이 바쁘다. KT는 66승4무66패로 5위다. 4위 삼성(68승2무56패)와 1.5경기 차. 6위 롯데 자이언츠(64승6무65패)와는 0.5경기 차다. 가을야구 확정을 위해서는 한 경기라도 승리를 잡아야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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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로서는 전날 더블헤더를 치렀던 만큼, 이날 경기 휴식이 반가울 수 있다. 한화 역시 광주에서 경기를 치르고 온 만큼 휴식 기회를 얻게 된다.
이날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될 경우 추후 편성된다.
수원=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