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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행히도 지금까지 매직 세팅 일반 펌 컬이 너무너무 잘 나와서 고객님도 만족하시고 저도 너무 뿌듯했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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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제가 올리는 비포 애프터 사진은 펌 시술 끝난 후에 드라이나 아이롱 작업을 하지 않고 펌 나온 그대로예요. 보정도 하지 않고 포토샵도 하지 않았어요"라고 강조하며 직접 시술한 고객의 펌 사진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아마 아카데미 졸업할 때는 매직 세팅 열 펌만큼은 확실하게 배우고 졸업할 듯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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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으며, 현재는 홀로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3월 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그는 최근 프랜차이즈 미용실에서 준 디자이너로 직접 시술에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9월 예약이 조기 마감되는 등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