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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컬투쇼' 출연 이후 반년 만에 출연한 신성은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크리에이터 랄랄, 가수 김태현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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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성은 충청도의 아들답게 대전의 요양원에서 일일 알바를 했다고 전했다. 24시간 보호센터에서 연로한 어머님들을 직접 얼굴 마사지팩을 붙여드리고 취향별로 매니큐어도 발라드렸다는 신성은 "어머니들이 소녀같으시더라.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나서 울컥했다. 명절 때 엄마 매니큐어를 칠해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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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