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2세 계획을 공개해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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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심현섭의 유튜브 채널에는 '짜장서빙 부인 땀 흘렸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정영림과의 결혼으로 '울산 사위'가 된 심현섭이 울산 울주군의 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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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어르신 섬김 짜장면' 봉사활동에 나섰다. 직접 짜장면도 만들고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 서빙도 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후 심현섭은 마이크를 잡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때 심현섭은 아내에게 "울주군에 이사오고 싶은 이유가 뭐냐"라며 "아이를 낳으면 혜택이 좋다고 한다. 쌍둥이를 낳으면 더 혜택이 좋다고 한다. 쌍둥이는 혜택이 두배다"라고 2세 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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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예능 '조선의 사랑꾼'으로 인연을 맺고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세를 가지기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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