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 비하인드샷을 대방출했다.
21일 임윤아는 "오늘도 폭군의 셰프"라며 드라마 촬영 중인 현장의 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이에 함께 연기 중인 강하나는 "청초하지영"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홍진기는 "진짜 다리 없어지는줄 알았지영"의 댓글을 달며 빛나는 팀워크를 느끼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초 받아 얼굴이 망가진 분장을 한 임윤아가 대본을 보며 숙지하는 모습과 경쾌한 모습의 연지영 모습 그대로 한복을 입고 개구진 표정을 보이는 모습이 다양하게 담겼다.
임윤아는 현장에서 대기 중에 대본을 다시 한번 확인하거나 다른 배우들과 소소한 시간을 보내며 즐겁게 촬영한 모습이다.
한편 지난 20일(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9회에서는 치열한 요리 경합을 마치고 달콤한 평화를 즐기던 연지영(임윤아 분)과 이헌(이채민 분)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온 모습이 방영됐다. 이에 9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14.2%, 최고 15.9%를, 전국 기준 평균 13.5%, 최고 14.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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