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보아가 첫째 오빠 권순훤 씨와 현실 남매임을 인증했다.
Advertisement
22일 보아는 권순훤 씨의 인터뷰가 담긴 뉴스 영상을 캡처해 눈길을 끌었다. 권순훤 씨는 부산에서 열린 자전거 축제 '2025 세븐브릿지 투어'에 참가, "광안대교 등 너무 좋은 코스를 달린다고 해서 나왔다. 너무 즐거웠다. 서울에서 멀리 내려온 보람이 있다"라며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이에 보아는 "진짜 갔네. 이 인간"이라며 현실 남매임을 인증해 웃음을 안겼다. 또 뉴스 자막에 오빠 이름이 잘못 표기된 것에 대해 "예 기자님. 제 큰오빠 이름이 권순'훤'입니다"라고 정정하기도.
Advertisement
한편 보아의 첫째 오빠인 권순훤 씨는 서울대학교 피아노학과 출신이며, 현재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둘째 오빠이자 뮤직비디오 감독 권순욱 씨는 지난 2021년 복막암 투병 중 39세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프라이즈' 박재현, 생활고에 배우 포기 "딸 심장병 투병, 출연료는 40만 원" ('X의 사생활') -
서유정, 만취 후 드라마 촬영장 등장 "12번 토해, 어떻게 갔는지 기억도 안 나" -
이미주, 한끼 식사에 삼겹살 두 점…충격적 식사량에 결국 해명 "기름내기용 아냐" -
백지영, 눈·코 성형 후회 "첫 쌍꺼풀은 만족...얼굴에 10억 들이진 않아" -
"남편 조상 제사상, 남편이 차려라"..'전민기♥' 정미녀 발언에 韓 시모 발끈 "이혼시킬 것"(동치미) -
서현, 연예인 특혜 논란 딛고 바이올리니스트 데뷔 소감 "압박 느끼기도..응원 감사" [전문] -
[공식] 역대 19禁영화 최고 흥행 '내부자들', 영화 3부작 제작 확정..상반기 촬영 시작 -
[공식] "韓출신 괴롭힘 당할까 숨길 때도 있었는데"…'케데헌' 이재, 美오스카 '골든' 무대 소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국 결승 각본대로? '퇴근 삼진 선언'에 허무한 패배…체념한 감독, "어떤 비판도 안 하겠다"
- 2.'겹경사' 소노, 창단 첫 7연승+스포츠브랜드 스폰서십 유치…'스파이더'와 2027~2028시즌까지 용품 후원 협약
- 3.일본 반대편으로 치운 미국, '대진표 조작'에 'S존 홈콜' 논란까지 → 기자회견장 난리났다! '가짜 우승' 소리 듣고 싶나 [마이애미 현장]
- 4."후라도와 경쟁 중" 진짜 1선발 맞네, 148㎞ 최원태, SSG전 5이닝 단 49구 만에 무실점
- 5.'한국 투수' 난도질한 도미니카 타선, 미국 앞에선 순한 양…10-0 콜드게임의 복수→결승으로 향한 '야구 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