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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위(80승3무54패), SSG는 3위(70승4무62패)를 기록하고 있다. 한화는 2위를 확보했지만, 1위 LG 트윈스르 추격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 LG와 한화의 승차는 3경기 차. 오는 26일부터 맞대결 3연전이 있다. LG전을 앞두고 선발 카드를 한 명 아낄 수 있어 우천 취소가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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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라이언 와이스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올 시즌 28경기에 출전해 167⅓이닝을 던져 16승4패 평균자책점 2.85를 기록했다. SSG는 상대로는 4경기 3승1패 평균자책점 3.00으로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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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개시를 약 3시간 정도를 앞둔 가운데 SSG 랜더스필드에는 꾸준하게 비가 내리고 있다. 방수포가 깔렸지만, 저녁 늦게까지 비 예보가 있어 개시 여부가 불투명하다.
이날 경기가 취소된다면 예비일이 없어 10월 중 편성될 예정이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