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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당분간 자이언 윌리엄슨은 트레이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부진한 컨디션과 건강, 그리고 5월에 제기된 소송까지 더해진 상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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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역시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자이언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지 않고 있다. 이 매체는 '뉴올리언스는 자이언을 중심으로 팀을 꾸리지 않고 있다. 뉴올리언스는 2025년 로터리 픽 데릭 퀸을 데려왔다. 둘 다 볼 핸들링에 능한 파워 포워드지만, 두 선수가 함께 코트에 섰을 때 수비적인 약점과 컨디셔닝에 문제가 있다. 뉴올리언스는 또 다른 지명권으로 제레미아 피어스를 선택했다. 볼 핸들러로 활용도가 높은 선수다. 뉴올리언스는 윌리엄슨 이후 미래를 노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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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의 추락은 가속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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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은 지난 6시즌 동안 60경기 이상 딱 두 차례만 소화했다. 그의 부상 이슈와 컨디셔닝 조절은 계속 이슈가 됐고, 지난 5월 한 여성으로부터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올해 25세인 그는 듀크대 시절, 르브론 제임스 이후 최고의 재능으로 각광을 받았다. 1m98, 128㎏의 신체조건을 지닌 그는 폭발적 운동능력과 뛰어난 파워를 겸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