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위는 니콜라 요키치, 2위는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 3위는 루카 돈치치였다. 4위는 야니스 아데토쿤보, 5위는 빅터 웸반야마가 차지했다. 웸반야마는 2년 차에 톱 5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시즌 11위였다.
Advertisement
ESPN은 '요키치의 현재 농구 능력은 정점이다. 이 수준을 유지하는 한 강력한 MVP 후보다. 시즌 평균 트리블더블(29.6득점, 12.7리바운드, 10.2어시스트)을 기록한 역사상 세 번째 선수였고, 리그 역사상 네 번째로 높은 선수 효율성 등급(32.04)을 기록했다'며 '지난 시즌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MVP를 차지하고 오클라호마를 우승으로 이끌었지만, 선수로서 랭킹 1위는 요키치인 이유'라고 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지난 시즌 득점왕, 정규리그 MVP,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MVP, 파이널 MVP, 그리고 오클라호마를 챔피언에 올려놨다. 길저스 알렉산더의 지난 시즌 퍼포먼스는 역대 최고 수준이었다. 27세의 그는 이제 전성기에 접어들었다'며 '길저스 알렉산더는 67.3%의 트루 슈팅 효율을 기록했고, 플레이메이커로서 6.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꾸준한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비 시즌 육체 개조에 성공한 돈치치는 3위, 아데토쿤보는 4위를 차지했다. 충분히 예상한 순위였다.
6위는 앤서니 에드워즈, 7위는 스테판 커리, 8위는 르브론 제임스, 9위는 케빈 듀란트, 10위는 제일런 브런슨이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