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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27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내년 여름 이브라히마 코나테를 FA로 영입하기 위해 리버풀과 재계약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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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다비드 알라바가 계약이 만료되면 이적이 확실히된다. 즉, 수비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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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는 사비 알론소 감독이 3백을 선호하고 있고, 수비 강활르 원하고 있다. 센터백 추가 영입을 열망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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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코나테에게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코나테 측은 거절했다. 협상에 진전이 없다. 리버풀은 2030년까지 연장 계약을 제안했지만, 계약 조건에 이견이 있다. 코나테는 높은 기본 주급을 원하고 있지만, 리버풀은 성과 보너스 비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재계약 오퍼를 던졌다. 그는 지난 시즌 반 다이크와 함께 리버풀의 주전 센터백 듀오로 우승을 이끌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