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신불산군립공원야영장이 26∼30일 열린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참가자와 운영진의 공식 숙박지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토캠핑장과 카라반 등 다양한 숙박 시설에서 울주의 청정 자연을 느끼며 휴식과 교류를 즐겼다.
최인식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신불산군립공원야영장은 단순한 숙영지를 넘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체험 공간으로 성장했다"며 "올해 10회를 맞은 영화제를 통해 야영장만의 매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불산군립공원야영장은 화장실, 샤워실, 세척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수려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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