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안은진이 단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은진은 9월 30일 SNS를 통해 "다 이루어질지니 제작발표회, 예쁜 사진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29일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제작발표회 현장에서의 모습이 담겼다.
올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안은진은 가녀린 자태와 단아한 비주얼로 현장을 빛냈다. 특유의 청순하고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이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안은진은 극 중 미스터리한 여인 '미주'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오는 10월 3일 공개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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