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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이미지에는 "군돌이님 축하해요. 병장으로 진급했어요!"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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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 지난해 7월 "자립심도 키우고 혼자 살아남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 터닝포인트가 필요하던 찰나 군입대가 다가왔다. 해병대에 들어가면 마인드셋이 되겠다고 생각해서 오래 전부터 계획했다"며 해병대에 자원 입대했다. 그는 지난 3월 모범 해병 상을 수상한 인증 사진과 함께 "피할 수 없으면 즐기는 거야"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김동현의 전역은 내년 1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