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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서 멤버들은 싱가포르 푸드코트를 찾아 현지 음식을 즐기며 '맛집의 기준'에 대한 다양한 토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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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타블로가 불쑥 박찬욱 감독을 소환해 눈길을 끌었다. 타블로는 "처음 평양냉면을 먹은 게 박찬욱 감독님이 데리고 간 집이었다. 감독님이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해서 갔는데 평양냉면 집이었다. 감독님은 맛있게 드시는데 나는 충격을 받았다. '내가 뭘 안 뿌렸나?'라고 생각했는데 감독님이 '너 나중에 생각날 걸' 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진짜 그랬다. 다음 날 계속 생각나더라. 결국 또 갔다. 그렇게 평양냉면을 좋아하게 됐다"고 털어놔 팬들의 관심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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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