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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는 지난해 8월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약 1년 2개월 만에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 그는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전향했으며 최근에는 티빙 숏폼 드라마 '나는 최애를 고르는 중입니다'에서 활약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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